“[홍메이루팀-40일차] – 아들도 울고, 나도 울고…”에 대한 0개의 댓글

  1. 너무 힘들게만 생각하지 마세요 ~ 유미희씨도 참 좋은 사람입니다.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 아이에게 짜증낼때도 있고 하는거지요. 엄마학교란 책에 이런 말이 있었어요. 남이 내 아이에게 소홀히 하거나 아이의 말을 귀담아듣지않으면 서운하고 속상하지요~그러니 나부터라도 내 아이를 소중히 여겨주자~~물론 저도 그게 잘 안되요. 하지만 우리 모두 노력은 할수있어요 . 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있어요 .그러니 욱~할땐 아이의 눈을 한번 더 보기 .
    진짜 눈에 넣어도 안아픈 우리 아이들에게 소리 안지르기가 올해 저의 목표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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