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 더위 속, 우리를 달래줄 최상의 음료 중 하나로 버블 티가 있다. 중국어로 珍珠(쩐주)라 불리는 동그란...
맛집
지난 2년간 몹시도 매정하게 시행된 상하이 도시 계획 발전으로 수많은 상하이 야시장들이 화려했던 과거의 활기를 잃었다. 창리루(昌里路),...
중국 ‘국민 야식’ 샤오롱샤(小龙虾, 민물가재)의 계절이 돌아왔다. 한국에 ‘치맥’이 있다면 중국에는 ‘롱맥’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생소한 장소를 방문하게 될 때면 그것이 어떤 목적이 되었든지 간에 떼려야 뗄 수 없는 고민 중 하나는...
상하이에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뜨끈한 국물을 찾는 사람들이 줄을 잇고 있다. 이럴 땐, 사랑하는 친구, 가족들과 함께...
천고마비의 계절, 식욕도 왕성해지는 가을이다. 고기도 먹고 싶고, 해산물도 먹고 싶고… 한식도, 양식도, 일식도 다 맛보고 싶은 왕성한...
추석을 일주일 앞두고 상하이 각지에서 다양한 월병(月饼)을 내놓기 시작했다. 중국 전통 브랜드 라오즈하오(老字号)는 젊은이들을 겨냥한 치즈, 베이컨 등...
올해도 상하이의 여름은 습하고 무덥다. 16일 말복의 찜통더위에 뼈 속까지 시원하게 만들어줄 맛있는 음식 생각이 간절하다. 계속되는...
한여름 밤, 열대야를 물리치는 아주 쉬운 방법은 바로 냉장고 속의 시원한 맥주를 꺼내 마시는 것. 하지만 때로는...
장마와 태풍이 지나고 찜통 같은 무더위만 남은 상하이에 필요한 것은 바로 시원한 맥주가 아닐까. 더위와 함께 가슴 속 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