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초, 상하이를 들썩이게 한 뉴스가 있었으니 바로 축구장 절반 크기인 2천 700m2, 세계 최대 스타벅스 매장이 상하이에 오픈 했기 때문이다. 스타벅스 프리미엄 브랜드인 리저브 로스터리(RESERVE ROASTERY) 매장은 3년 전 시애틀에 최초로 선을 보였는데, 시애틀 지점보다 두 배나 큰 크기를 자랑한다. 리저브 로스터리 매장이 미국 이외 국가에서 문을 연...
맛집
상하이에서 만난 싱가포르 점보 시푸드(Jumbo Seafood) 점보 레스토랑 중국에 5호점 오픈 싱가포르 점보 시푸드는 싱가포르 여행의 필수코스가 될 만큼 유명 맛집이다. 대형 수족관에 싱싱한 크랩과 살아 움직이는 물고기들이 고급 인테리어가 되고 있는 해산물 전문 레스토랑이다. 싱가포르에 8개 지점을 두고 있는 점보 레스토랑이 중국에만 이미 5개 점을 오픈했다....
‘화요미식회’ 런치투어 ③왕의 식탁, 소박한 ‘문재인총통세트’ 상하이 사는 즐거움 중 하나는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다양한 나라의 사람과 음식을 만나는 것이다. 바쁜 일상에 치여 상하이를 제대로 느끼지 못한 교민들을 위해 런치투어를 시작한다. 매주 화요일에 떠나는 ‘화요미식회’. 일주일에 한번 홍췐루를 벗어나 나를 위한 힐링타임을 가져보자. 둬룬루 문인거리의 ‘용허도우장 永和豆浆(YonHo)’ 얼마 전...
‘화요미식회’ 런치투어 ②톈즈팡 속 티베트 이야기 ‘둬제라모’ 상하이 사는 즐거움 중 하나는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다양한 나라의 사람과 음식을 만나는 것이다. 바쁜 일상에 치여 상하이를 제대로 느끼지 못한 교민들을 위해 런치투어를 시작한다. 매주 화요일에 떠나는 ‘화요미식회’. 일주일에 한번 홍췐루를 벗어나 나를 위한 힐링타임을 가져보자. 티베트의 맛과 향기 ‘둬제라모 多杰拉姆’...
중국 1호점 상하이 완상청에 입점 한국에서 고급 숯불갈비 코스요리로 유명한 ‘경복궁’이 중국 최초로 상하이 ‘완상청(万象城)’에 들어섰다. 자극적이지 않지만 감칠맛이 돌고, 담백하지만 깊이가 있는 ‘맛’, 우리들의 통일된 첫 감탄사 “음~ 맛있어!”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고, 중국인에게 한국 음식을 자랑하고 싶은 음식점이다. 4인용에서 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크기의...
‘화요미식회’의 런치투어 ①우캉루 브런치의 유혹 ‘커피트리’ 상하이 사는 즐거움 중 하나는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다양한 나라의 사람과 음식을 만나는 것이다. 바쁜 일상에 치여 상하이를 제대로 느끼지 못한 교민들을 위해 런치투어를 시작한다. 매주 화요일에 떠나는 ‘화요미식회’. 일주일에 한번 홍췐루를 벗어나 나를 위한 힐링타임을 가져보자. 브런치계의 고전 ‘Coffee Tree’‘화요미식회’의 첫번째 런치투어는...
NEW 용캉루, FOUND 158이름부터 독특한 FOUND 158은 쥐루루(巨鹿路) 158호 공원 안에 자리하고 있다. 공원 안을 걷다 보면 갑자기 짠! 하고 등장하는 ‘FOUND 158’은 상하이 거주 외국인들의 나이트 라이프를 책임졌던 Bar 거리 용캉루(永康路)에 있던 레스토랑과 술집들이 주민들의 거센 항의로 더 이상 운영을 할 수 없게 되면서 새롭게 둥지를 튼 곳이다....
老吉士酒家 vs 建国328小馆 중국 4대 요리(베이징, 상하이, 광동, 쓰촨) 중 하나인 상하이 요리는 상하이를 주축으로 난징, 쑤저우 등 장쑤성 일대의 요리를 모두 포괄해 일컫는다. 장유(醬油)와 설탕을 써서 달콤하고 기름지게 만드는 것이 상하이 요리의 특징이다. 대부분 요리가 단맛이 꽤 강한 편이라 우리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것 같으면서 또 다른...
복합 쇼핑 문화공간 ’10 corso como’ 패션•예술•음식의 만남 나날이 화려해지는 상하이 징안스의 빌딩 숲 사이에 독특한 매력으로 시선을 잡아 끄는 곳이 있다. 블랙&화이트 색상의 동그라미가 주조를 이루는 디자인이 건물 전체를 감싸고 있다. 간판은 물론 입구에 늘어선 화분 디자인에까지 감도는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 이곳이 바로 이탈리아 밀라노에...
주말 아침 늦잠을 한껏 잔 후 일어나 여유를 만끽하며 즐기는 브런치(Brunch)만큼 달콤한 시간은 없을 것이다. 브런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곤 하는 메뉴 – 팬케이크에서부터 홍콩식 딤섬 브런치까지 각기 각색의 브런치 요리가 우리의 아침 입맛을 사로잡는다. 맛집이 넘치고 또 넘쳐나는 상하이에서 취향별, 컨셉별 브런치 미식 여행을 떠나보자. *브런치 프로모션은 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