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도 아니고 그냥 치실인데 이게 왜 위법이죠?” 중국에서 한 남성이 치실을 물고 운전을 하다 벌점을 받았다. 12일...
사회
“보라색이 3호선인가, 4호선인가?” “왜 색이 똑같은 열차가 두 개야?” 상하이 지하철 3호선과 4호선이 만나는 교차 구간에서 시민들의...
한국 연세대학교에서 수백 명의 학생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시험을 치른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10일 중국 제일재경(第一财经),...
취업 사기에 속아 캄보디아에 납치된 중국 15세 소년의 부모에게 “아들의 몸 값으로 또 다른 희생자 3명을 데려오라”는...
지난 2014년 중국 내에서 차단됐던 한국의 메신저 앱 ‘카카오톡’이 최근 베이징, 상하이 등 주요 도시에서 VPN 없이도...
“13년째 이어진 교류로 맺은 우정, 내일을 향한 동행” 상해한국학교(교장 이재복)는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낙양화양학교와의...
11월 중순을 앞두고 상하이가 태풍과 한파라는 ‘이중고’에 시달릴 전망이다. 초강력 태풍 ‘봉황(凤凰)’의 간접 영향권과 북쪽 한기의 동시...
중국에서 혼인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4일 매일경제신문(每日经济新闻)에 따르면 중국 민정부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2025년 3분기 민정 통계 데이터’를...
올 들어 중국 전역에서 여러 고속도로가 유료 운영을 종료하고 나섰다. 4일 지닝신문망(济宁新闻网)에 따르면 지난 2일 창사 시민들...
중국의 대표 배달 플랫폼 ‘어러머(饿了么)’가 ‘타오바오 산거우(淘宝闪购)’로 이름을 바꿀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배달기사 유니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