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온지도 어언 5년이 다 되어간다. 이 말인즉슨 혼자 생활한 것 역시 5년이 다 되어간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독자이야기
시고, 달고, 쓰고, 맵고 모든 맛이 색색각각 이었던 2007년이 지나가고 새해가 다가온다.중국에는 이런 말이 있다. 일년지계재우춘, 일일지계재우신(一年之計在于春,一日之計在于晨)”한...
어디에서 살던지 어려움 점이 있을 것이다. 흔히 태어나고 자란 곳을 고향, 고향이 아닌 곳을 타향이라고 부른다. 고향...
최근 한국은 영어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고 한다. 대통령이 새로 바뀌면서 그 열기는 그야말로 전국의 부모들이 ‘강남엄마 따라잡기’에...
매일 아침 여섯시에 눈을 떠 밖으로 나가 빠오즈와 호떡과 같은 아침거리를 사들고 집으로 돌아오는 평범한 50대 가장...
상하이에도 자고 나면 새로운 학원이 생기나 싶을 정도로 많은 학원이 생기고 있다. 특례학원은 기본이요 영어 학원, 중국어...
뽀송뽀송한 얼굴에 장난기가 가득 찬 동그란 눈, 휘날리는 듯한 흰 수염… 우리집의 못말리는 ‘파괴냥이 행운씨’의 모습이다. 행운이는...
나에게는 상하이 온 지 5년 동안 알아온 중국 친구 한 명이 있다. 그 친구와의 첫 만남은 상해...
2월 3일 우리 나누미락의 나눔지기들은 중국에서 열리는 나누미락 국제발대식을 중심으로 계획한 봉사활동, 기업탐방, 관광 등을 통해서 많은...
얼마 전 한동안 연락이 닿지 않던 친구로부터 연락이 와서 기쁜 마음에 약속시간에 맞추어 한걸음에 내달려 갔다. 점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