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국 흑인대통령 오바마의 당선은 기적이라 할 만큼 미국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사건이지만 전 세계에도 변화의 태풍을 몰고...
독자이야기
“인종초월 한 끈끈한 연대의식 느껴요” 지난달 미국학교의 연례행사인 ‘바자회’가 열렸다. 표는 조금 비쌌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먼저...
얼마 전 차를 몰고 회사로 출근하던 중 황당한 일을 당했다. 중춘루(中春路)와 후칭핑공루(沪青平公路) 교차로에 신호대기차 서있는데 갑자기 웬...
환율도 환율이지만 최근 중국에서 판매되는 음식에 대한 불안으로 외식이 많이 줄었다. 한국에 있는 친인척들도 중국 식품문제가 나올...
상하이에 온지 2년반이 된다. 이번에 제1회 두레마을 벼룩장터를 연다고 해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두레마을 카페 운영자인 상하이흙집님 중심으로...
국민배우 안성기 박중훈을 상하이에서 만났다. 아니, 사실을 정확히 말하자면 멀리서 봤다. 상하이국제영화제 관련해서 상하이에 방문한 안성기 박중훈씨가...
“당신은 로또 복권이나 행운권 추첨 같은 것에 당첨된 적이 있습니까 ”라고 물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개를 저을 것이다....
8년 정도 되는 상해 생활을 하는 동안 제대로 된 중국 전통 문화를 느껴본 적이 한 번도 없었던...
약 2년여 동안 지속해 온 공부가 있다. 성경에 나와 있는 인물을 그 시대와 함께 음미해가는 성경인물 연구였다....
상해에서 생활하면서 신주단지처럼(?) 모셔야 될 중요한 물건 중에 하나가 아마도 핸드폰일 것이다. 아는 이 하나 없는 외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