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봤든 못 봤든 기말고사도 끝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딤섬집에 갔다. 한창 클 10대라 그런지 정말 맛있게도 먹는다....
독자이야기
얼마 전 중국친구가 화장품을 하나 보여주며 한국에서 유명한 화장품인지 물었다. 화장품을 보자마자 낯선 브랜드에 낯선 포장에 누가...
“야호~ 신나는 여름방학이다!” 지난 6월 23일 상해포동주말학교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았다. 지난 23일 방학식을 시작으로 7, 8월 두...
상하이한인봉사단체 ‘해피트리’ 年 1회 야외활동 진행 상하이한인봉사단체 ‘해피트리’에서 지난 16일(토)에 상하이 장애아동복리원(广慈残疾儿童福利院) 내 장애아동들과 함께 하이완국가삼림공원(海湾国家森林公园)으로 나들이를...
“난통·항저우에서 응원하러 왔어요” 지난 6월 23일 중국 시간으로 밤 9시가 되자 인팅루에 마련된 월드컵응원 광장에 붉은 티셔츠를...
“요즘 젊은 엄마들 소신 있는 사람 많아” 아침에 ‘띠롱’하는 톡 소리와 함께 날아온 친구의 메시지다. 어제 밤...
나이 50줄에 들어 선 남편이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 50에 들어서니 이직 시장 현실은 녹록치 않다. 거대한 날개를...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가 주최하고 상해 흥사단이 후원하는 ‘임정학교 4기’가 지난 5월 13일 열렸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이번 4기는...
큰 아이한텐 항상 붙어 다니는 단짝친구가 한 명 있다. 같은 초등학교를 나왔지만, 초등학교 때는 서로 모르고 지내다가...
우리 힘내자! 희망찬 내일을 위해~제7회 상하이 조선족어린이 장기자랑 개최 ‘제7회 상하이 조선족어린이 장기자랑’이 지난 20일 상해한국학교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