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중추절은 월요일이어서 간만에 대체 근무 없이 무난하게 지나갔다. 중국에 살면서 여전히 불편한 것 하나는 바로 이...
독자이야기
봉사와 헌신은 남을 위해 자발적으로 애쓴다는 면 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 듯 하지만 실제로는 큰 차이가 있다....
아들이 드디어 군대에 갔다. 20년전 아들 14개월때 우리가족은 중국으로 왔다. 2018년쯤이 되면 우리나라가 이미 통일이 됐거나 상황이...
“우리도 한번 짠내투어 해봐요!” 남편의 베이징 출장 길에 온 가족이 따라 나섰다. 베이징 여행에는 두 딸들이...
오랜만에 큰아이와 같이 초등학교를 졸업했던 타이완 엄마한테 연락이 왔다. 아이가 곧 멀리 전학을 간다며 가기 전에 아이들과...
아버지 저 둘째에요. 제가 결혼하고 바로 중국으로 와서 어느덧 22년이 되어갑니다. 유난히 한국은 더웠다는데 아버지는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상하이에서 10년을 넘게 살면서 처음보다 살기 편해진 건 물론이고, 한국 물건도 쉽게 구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저 청한 하늘 저 흰구름 왜 나를 울리나밤새워 물어뜯어도 닿지 않는 마지막 살의 그리움피만 흐르네 더운 여름날...
코가서스 3국 여행 중 매년 여름이면 떠나는 긴 여행이지만 그때마다 느끼는 감정과 기대는...
25년쯤 된 비파(枇杷)나무가 대문 바로 옆에 서있다. 10년전 만해도 그냥 존재만 했었는데 언젠가부터 많은 사람들의 발 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