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화합, 건강, 교류를 슬로건으로 한 상하이조선족노인회(회장 조정애) 야유회가 지난 4~5일 양일간 상하이 교외에 위치한 아사모 농장에서...
독자이야기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나는 성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 고등학교 생물 시간에 정자와 난자의 만남과 임신에 대해 애매모호하게...
가을이 좋다. 높고 맑은 하늘이 좋기도 하고, 한여름이 물러난 선선한 공기가 좋기도 하고, 오색의 나뭇잎이 경이로워 좋기도...
별과 달은 생후 3개월부터 만 10세까지 내 상하이 생활의 대부분을 함께 한 푸들 부부로 지금 귀국준비 중이다....
건강과 우의 다진 즐거운 잔치 지난달 27일, 건강, 문명, 화합, 교류를 슬로건으로 한 상하이조선족노인회 운동회가 500여명이 참가한...
꿈꾸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라고 별 헤는 맘으로 없는 길 가려네 사랑하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라고 설레는...
민족문화예술을 꽃피운 조선족 예술인 ‘라영은 선생’ 2018 중국 제1기 ‘비물질문화유산’ 춘절련환만회(난징)에서 선보인 상하이 진달래무용팀의 농악무는 우리민족전통예술의 고유의...
“이 집 아이들은 그 분이 안왔네!” 지인이 하는 말이다. 무슨 소리냐? 했더니 중고등 학생을 둔 학부모이다 보니...
매년 상하이 크랩 ‘다자셰(大闸蟹)’를 먹는 계절이 다가 오면 집집마다 결코 싸지 않은 가격인데도 여기저기서 많이 먹는다. 20여년...
송강 대학성지역 통전부에서 주최한 중추절 문예행사가 지난 22일 상하이외국어대학부속소학교 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중화는 한 가족, 중추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