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상하이시 민항구 제6회 인민대표대회 제5차 회의 개막식에 참여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하게 되어 한국인으로서 영광스럽게...
독자이야기
상하이생활 만 16년, 늘 바쁘게 보내던 와중에도 매년 있던 연변대학 교우회 행사가 너무 즐겁고 의미 있어 꾸준히...
큰 아이가 졸업했고, 지금 현재 작은아이가 다니고 있는 로컬 초등학교는 매년 연말이 되면 ‘游园活动’이라고 해서 반마다 재미있는...
이미 오랜 추억이 되었지만 우리가 막 중국에 왔던 그 시절은 지금과 많은 차이가 있었다. 워낙 빠르게 발전하고...
남편은 한국에서 주로 일하고 2, 3주에 한번씩 상하이에 온다. 며칠 전, 가족 챗팅방에 남편이 핼쑥한 얼굴로 링거를...
강아지를 키우며 강아지용품이 급히 필요할 때마다 가까운 애견용품점을 들렀다. 햇수가 거듭되며 급할 때가 생겨 얼마 전에 막내에게...
며칠 전 둘째 아이가 학교에서 나눠준 체육대회 참가 안내서를 가져왔다. 토요일, 일요일 양일간 창닝구에서 개최하는 체육대회에 참가한다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예술 전시회인 상하이아트페어가 상하이 엑스포센터에서 이번달 8~11일 동안 개최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997년을 시작으로 올해 22회째를...
어느 날 저녁 느긋하게 차 한잔을 앞에 두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옆에 있던 남편이 문득 나에게...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인 작은 아이 반 학부모들은 대부분 바링허우(80后), 80년대생들이다. 중국의 바링허우들은 한국 뉴스에도 많이 나왔던 ‘소황제’세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