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속까지 OOO입니다.” 뚜렷한 정체성을 이야기 할 때 많이들 쓰는 말이다. 그렇게 비유하자면 난 뼈 속까지 기독교인이다....
독자이야기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운동회 열려 지난 21일, 복단구시연수학원 조선어반 설립6주년 기념, 제6회 상하이조선족어린이 장기자랑(스포츠) 행사가 상해한국학교에서 성황리에...
최근 안아키(약 안쓰고 아이 키우기)라는 단어를 뉴스를 통해 접했다. 자연 면역을 추구하고, 약물남용으로부터 아이를 지키겠다는 취지에서 시작된...
결혼 10년만에 첫아이를 낳았던 그 순간의 기억은 아직도 너무나 생생해서 언제 어디서나 하나도 빠짐없이 세세한 묘사가 가능할...
결혼을 준비하면서 이것저것 챙기시던 어머니가 함께 넣어 보낸 빨간 원통 안에는 유치원 때부터 받은 각종 졸업장 상장...
세 아이의 하교 시간이 모두 5시 언저리다. 한창 크는 10대이다 보니 오자마자 다들 밥타령이다. 어렸을 때야 간식을...
최근 상하이 홍차오(虹桥), 푸퉈(普陀), 송장(松江) 조선족노인협회 회원들이 민항구 모 사회구역문화중심회관에서 연환모임을 열었다. ‘화합, 교류, 문명, 진보’를 주제로...
지난해 94세를 일기로 작고하신 친할머니는 막내딸이 태어나자마자 돌아가신 친할아버지를 대신해서 9남 1녀를 혼자 힘으로 키우셨다. 10남매 중...
韩총영사관과 中정부의 발빠른 대처와 관심 지난달 27일 오후 시내에서 홍췐루 방면으로 오는 버스 안에서 한 중국인...
오늘도 남편은 나를 보고 “어리버리 강원도” 하면서 놀린다. 물론 내가 살짝 둔한 것은 있지만 강원도 사람을 비약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