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무석시 공안 교통국 위조 택시 적발 상하이저널관리자 2006년 06월 20일 1 분 읽기 0 무석시 공안국 치안부는 최근 단속을 통해 차량 번호판을 위조하여 운행한 택시차량 4대를 적발하여 차량 운전자를 공안국에 구류하여 조사하였다. 치안부 부장에 따르면, 이번 ‘헤이처(黑车)’ 운행 운전자는 중간상을 통해 차량 번호판을 위조한 뒤, 불법 영업행위를 벌여 치안관리법을 어긴 혐의다. 치안부는 계속적으로 시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불법 행위자들을 단속할 예정이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공안국 무석시 번호판 차량 치안부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무석시 토지세의 높은 증가다음: [이우] 공장소개- “불량률 제로에 도전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