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낡은 메인보드로 만든 모나리자 상하이저널관리자 2006년 10월 22일 1 분 읽기 0 [쑤저우(중국 장쑤성)=신화사/뉴시스】 18일 중국 동부 장쑤성 쑤저우의 쑤저우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 ‘2006 중국 쑤저우 전자제품제조업체전(eMEX)’을 찾은 관람객들이 ‘모나리자’라고 이름붙여진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 작품은 오래돼 버려진 컴퓨터 메인보드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명작 ‘모나리자’ 그림으로 형상화한 것이다. 이 전시회에는 전세계에 걸쳐 518개 업체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메인보드 모나리자 쑤저우 장쑤성 중국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中 단둥-평양 관광열차 운행도 중단”<中여행사>다음: 中 총리 “북핵 해결 외교 이외 다른 선택 없다”(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고등부 “공간 자체가 작품” 판롱톈디 YUZ 미술관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3일 0 공연/전시 한국문화원,“뮤지컬 씬: 상상에서 무대로” K-뮤지컬 축제 개최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5일 0 공연/전시 음악으로 잇는 한중 교류의 무대… ‘중한 피아노 교류 음악회’ 상하이 개최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4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