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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이 대원수?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
2012-02-19, 12:56:26 붉은악마
추천수 : 111조회수 : 1768

 북한 당정군 주요 기관들이 김정일의 생일을 기점으로 김정일에게 ‘대원수’ 칭호를 수여 했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대원수 칭호는 옛 소련의 스탈린, 미국의 존 퍼싱, 조지 워싱턴 등 몇 명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데 김정일이 대원수? 지나가는 개가 다 웃을 일이다.

지난날, 아니 지금까지도 김정일의 세습 독재 권력으로 인해 북한 주민들이 인간으로 응당 누려야 하는 인권조차 유린당한 채 우물 안 개구리 같이 처량하고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고, 더 크게는 주민들이 어려운 생활에 대한 고민을 조금만 토로해도 사정 당국에 끌고 가 상상할 수도 없는 모진 고문을 당하거나 독재 수용소에 감금되어 개, 돼지 취급을 받으며 죽은 것과 다름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2000만 북한 주민의 누릴 인권을 기만하고 짓밟으며 반인륜적 독재정치를 한 김정일이 대원수라니 아무래도 북한 당정권 주요기간에 각각 ‘제정신’ 하나씩 좀 놔줘야 할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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