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이글이글 내리쬐는 태양, 숨만 쉬어도 등줄기에 땀이 흐르는 찜통 더위가 상하이를 습격했다. 무더위와 함께 찾아온 아이들의 여름방학은 시원한 에어컨 바람의 실내 놀이터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보기만 해도 숨통 트이는 초대형 워터파크가 어서 오라 손짓하는 계절이다.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코로나19 시대에 멀리 떠나기도 부담스러운 요즘. 상하이와우(Shanghai WOW)가 화동 지역...
간쑤성 문화여유청, 상하이 교민들에 ‘간쑤 문화관광 설명회’ 개최중국 답사 일번지 ‘돈황 실크로드’, 동방의 알프스 ‘짜가나’ 매력에 흠뻑  완쉐커 간쑤성 문화여유청 부청장 중국 답사 일번지, 실크로드의 관문 ‘간쑤성(甘肃省)’이 상하이 교민들에게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간쑤성 문화여유청이 지난 27일 씨트립 본사에서 ‘간쑤성 문화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 중국 대표 여행지로 장가계, 황산, 구채구를 떠올렸던 교민들은...
   세계 최대 규모, 상하이 천문관 개관(上海天文馆) 건축 규모로 세계 최대인 상하이 천문관(상하이 과기관 분관)이 오는 7월 17일 정식으로 개관한 뒤 18일부터 일반인에게 개방한다. 중국 본토에서 두 번째로 개관하는 종합형 천문관인 상하이 천문관은 지난 2016년 11월부터 착공해 총 5년에 걸쳐 완성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나선형 형태의 독특한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더위가 성큼 다가오기 전, 공원에서 푸릇푸릇한 풍경을 바라보며 야외 바비큐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날씨다. 실내 식당에서는 눈초리 받을 아이들의 시끌벅적한 소리와 부산스러운 움직임도 야외 바비큐장이라면 언제든 환영이다. 고기를 굽는 어른들과 마음껏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은 화창한 초여름날의 주말을 더욱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긴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하룻밤 묵지 않아도 한...
차츰 봄이 여름에게 자리를 내주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더불어 단오절 연휴와 아이들의 여름방학까지… 모처럼의 가족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상하이 인근 휴식과 놀거리가 풍부한 리조트를 추천한다. 단순히 멋진 호텔에서 릴렉스 하는 ‘호캉스’ 말고, 아이들과 자연 속에서 신나게 뛰어놀면서 편안한 쉼까지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자연 + 재미 + 호캉스’를 소개한다. 1. 모간산...
해외여행의 ‘맛’을 알게 된 중국인들이 자유롭게 해외 여행을 가지 못한지 이미 1년이 넘었다. 덕분에 중국 국내 여행 시장이 유례없는 호황을 맞이하고 있지만 마음 한구석에 왠지 모를 아쉬움이 남는 것은 사실이다. 도심에서라도 여행 분위기를 즐기고 싶어 호캉스가 유행하고 있지만 이 역시도 뭔가 여행의 빈자리를 채워주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렇다면 호텔 분위기를 바꿔보는...
코로나 사태로 하늘길이 막혀 버리면서 멀리 떠나지 못해 답답한 심경이라면, 상하이 근방 섬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상하이에서 가깝지만, 잘 알려지지 않아 번잡하지 않은 ‘작은 섬’…조용히 ‘내면의 나’를 만나는 여행이 가능한 ‘작은 섬’…하늘, 바다, 일출과 일몰, 때 묻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장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그 섬에 가고 싶다’…   1....
솔솔 불어오는 봄바람과 파란 하늘, 그리고 따뜻한 햇빛이 비치는 날에 야외 테라스에서 즐기는 한 끼의 식사는 더할 나위 없는 봄의 행복을 선사한다. 봄의 선물 같은 이번 황금연휴, 인파로 가득한 관광지 대신 탁 트인 전망과 상하이 특유의 분위기가 돋보이는 테라스 레스토랑에서 나를 위한 한 끼의 사치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박물관 옥상의...
코앞으로 다가온 노동절 연휴, 지난해 코로나19로 억눌렸던 소비 욕구가 폭발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중국 언론에서는 올해 노동절을 ‘역대 가장 뜨거운 황금연휴’라고 말하고 있다. 개인 방역 수칙만 잘 지키면 중국 내에서 원하는 곳을 갈 수 있지만 상하이를 벗어나지 않고도 충분히 재미있게 연휴를 즐길 수 있다. 꽃피는 계절, 꽃놀이 가자상하이 곳곳이 꽃으로...
상하이에도 ‘레트로’ 열풍이 분다!최근 유행처럼 번지는 ‘레트로’ 열풍! 요즘 유행하는 “라떼는 말이야~”라는 기성세대의 상투적인 대사에는 과거를 그리워하는 향수가 담겨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최근 소비 트랜드를 주도한다는 ‘레트로’, 의류, 액세서리, 식품, 음료,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과거를 불러 일으키는 상품이 인기몰이 중이다.상하이의 도심 속에 숨이 있는 ‘레트로’ 장소를 찾아 보자!...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