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손꼽아 기다리던 체르마트 입성이다. 차가 다니지 않고 시에서 인정한 전기차만이 다닐 수 있고, 말이 끄는 마차를...
독자이야기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떠날 수 있음. 이것은 싱글이 가진 장점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다. 언제든 마음만...
중국에 오기 전에 ‘걸어서 세계속으로’라는 KBS 다큐멘터리를 비롯한 각종 한국 매체에서 접한 중국 상하이의 생활상은 굉장히 이국적이고...
지난 15일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제8회 낭송·낭독대회’가 학생, 교사,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하이금사과학교 국제회의중심에서 성공적으로 열리었다. 저장성...
바야흐로 여름방학 시즌이 되었다. 국제학교를 시작으로 한 달 내에 모든 학교들이 여름방학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올 해...
TCK로 한국, 미국에서 성장하고 현재는 상하이에서 가정을 이루어 거주하고 계시는 민경하 작가의 개인적 행보는, 한국에서 청소년기는 보냈지만...
5월은 가정의 달이기도 하지만, 나에게 5월은 건강검진의 달이다. 매년 1년마다 받는 추적검사도 5월이고, 중국에서 남편 회사에서 제공해주는...
아이들이 다니는 국제학교는 이제 학년을 마무리하느라 분주하다.아이들도 지금의 학년을 마무리하고 다양한 모습으로 다음 학년을 준비하는 모습에 바빠보이기도...
처음 상하이에서 운전대를 잡았을 때 어이없는 걱정을 했다. 내가 제대로 운전해도 건너편 차선에서 불쑥 내 쪽으로 덮치면...
나의 아버지는 오랫동안 중국에서 수산물 사업을 하셨다. 가난한 섬마을에서 태어나, 새벽마다 가족을 도와 바다로 나갔던 아이. 학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