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경험은 간접경험과 직접경험으로 나눌 수 있다. 간접경험은 다른 사람의 경험담을 듣는 일이나 독서를 통해 쌓을 수...
독자이야기
단골 미용실이 있다. 단골이라고 해봐야 귀차니즘이 심한 사람으로 일 년에 겨우 두세 번 이용하는 정도니 나 같은...
시급 6위안을 받고 일했던 적이 있다. 막 베이징에 도착한 어학연수생이던 시절, 학교 근처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내...
상하이에서 생활한지 6년차가 되었고, 이제는 7번째 이사를 준비한다. 상하이에 처음 왔을 때는 상하이 집값이 비싸다고 해도 믿지...
가끔 한글 책이 무척 그리울 때가 있다. 한국어로만 느낄 수 있는 미묘한 차이, 굳이 집중하지 않아도 문장...
어릴 적 외국에서 살다가 전학 온 친구들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나는 학창시절 한 번도 해외에 가본 적이...
코로나가 끝나고 상하이에 사는 우리도 한국방문이 자유로워지고, 또한 반대로 한국에 있는 가족과 지인들도 가족들도 만나고 여행도 할...
남자와 여자중에 누가 운전을 못하는 거라고 물으면, 많은 사람들이 여자라고 대답할 것이다. 한국에서 ‘김여사’라는 지칭은 운전이 서투른...
선인장 꽃 몇 년 전 일이다. 평소에 늘 등산으로 건강을 다져서 나랑 전혀 다른 체급과 체력의 언니가...
한국 재외동포청 초청 한글학교 교사 연수, 40여개국 200여명 참석 화동조선족주말학교에 몸 담근 지 10년 차, 지난 1월 8일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