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동조선족주말학교설립 10주년 기념식이 지난 19일 송강구 템즈타운(泰吾士小镇)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상하이탄에서 활약하는 조선족 단체 다수 대표 인물들, 여러 분야에서...
독자이야기
“작가의 정원을 전시장에서 걸어보지 않을라우?”반가운 M언니가 소식을 전해왔다. 나에게는 생소한 알렉스 카츠Alex Katz라는 화가의 한 전시회 소개...
밑반찬을 많이 만들지 않는 편이지만, 가끔 짭짤한 장아찌나 새콤한 피클이 필요할 경우가 있어요. 워쑨(莴笋)을 단무지 크기로 썰어...
날씨가 널뛰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11월이 되어도 여전히 봄날 같던 날씨가 단 하루만에 기온이 뚝 떨어졌어요. 날씨가...
불현듯 우리 곁에 다가온 COVID 19가 잡힐 듯 잡히지 않으면서 상해 뿐 아니라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국민들이 격리...
‘다청 우 샤오스; 大城无小事’ 요즘 내가 즐겨 보고 있는 중국 TV프로그램이다. 예전 우리나라 ‘경찰청 24시’와 비슷하다. 마약사범,...
좋다. 이쁘다. 쓰난루(思南路) 가을의 정취 속을 걸어가는 내내 눈에만 담아두자는 다짐을 뒤엎고 사진을 찍지 않고서는 배길 수가...
밥타령을 그리 하는 편이 아니다. 한 끼 정도는 건너뛰는 것이 일상이었고, 주전부리로 때우거나 맥주 한 캔으로 대신할...
막내가 오징어게임을 봤냐고 했을 때 무슨 소린가 했다. 궁금해 1편을 보다가 순식간에 끝까지 정주행을 했다. 내가 살던...
날씨가 너무 갑자기 서늘해져서 깜짝 놀라는 요즘입니다. 미처 옷장 정리도 하지 못한 채 맞이한 느닷없는 가을바람에 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