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고 뒹굴뒹굴하다가 적당히 일어나 밥을 짓고, 멸치육수를 우려 플라스틱 된장 통에 얼마 남지 않은 장을 긁어 모아...
독자이야기
여름이니까 더운 게 당연한 거라 마음을 다잡아도 너무 덥네요. 태풍이 온다고 바람이 불어 좀 시원해지나 했더니, 비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위챗 반찬 공구방에도 제철 메뉴들이 올라온다. 여름을 알리는 몇 가지 메뉴 중 ‘콩물’은 나에게는...
원래 비 오는 것을 그렇게 싫어하는 축은 아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매일 장맛비가 오다시피 하 고 대기는 습기를...
6월 햇감자, 하지감자를 보는 순간 쫀득한 감자옹심이 생각이 났습니다. 강원도 사람은 감자를 좋아한다는데, 정작 강원도에서 나고 자란...
중국 유선 티브이를 신청한 후 아침마다 고정적으로 보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상하이 제6인민병원에서 찍는 ‘응급실 스토리(急诊室故事)’이다. 2014년~2105년 동안...
한국에서의 지필과 면접을 치르는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은 드디어 오늘 새벽같이 출발하는 비행기에 올랐다. 한국에 가지는 않지만, 같이 떨리고...
오이를 얇게 썰어 소금물에 절이고 면보에 넣고 꽉 짜서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재빨리 볶아내 접시에 넓게...
“회고,전망, 문명, 발전”을 슬로건으로 한 상하이조선족노인협회 20주년 경축행사가 지난 13일 귀빈,회원 6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하이롱바이호텔(上海龙柏饭店)에서 성황리에 열렸다.1부...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던 시절 선생님들께 한국음식을 선물하곤 했습니다. 의외로 인기가 많았던 것은 김치 였어요. 선물받은 선생님께서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