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을 만나면 한국과 중국 가끔은 일본까지도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게 아니냐는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전혀 다르다 라고...
독자이야기
중국 상하이에 ‘안중근평화재단 상하이위원회’가 있다는 것을 올해 처음 알게 됐다. 2001년부터 상하이살이를 한 저도 생소한데, 행사를 준비하면서...
“띠링~” 내 핸드폰으로 800원이 인출이 됐다는 문자가 들어왔다.“800위안이 갑자기 어떻게 나간 거지?” 애니메이션 전람회 갔다가 막 들어오는 둘째 아이한테...
날씨가 더운 여름에서 갑자기 추운 겨울로 심하게 굴곡진 그래프를 그리는 요즘 동요가 심한 마음을 추스르며 사는 일상이...
밤 10시, 삐이걱삐이걱, 덜컹덜컹, 아….시작되었다. 포크레인, 불도저, 지게차들이 슬슬 준비를 한다. 봄부터 시작되었으니 얼추 6개월이 되어 가나보다....
“엄마, 다이어트 한다고 닭 가슴살만 먹으려니 너무 질려요. 전에 엄마가 해주시던 냉채소스 만드는 것 좀 알려주세요.” 다이어트...
사과정과 호두정과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어느덧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있으니 말이에요. 지난 11월 상하이로 복귀할 때...
더위가 채 수그러들지 않은 초가을 주말 2박 3일 짧은 여행을 떠났다. 시트립 같은 여행 사이트를 뒤지다가 상해에서...
상하이의 봄엔 다양한 꽃들이 함께 한다. 조금만 따뜻해져도 서둘러 꽃을 피우는 성급한 동백을 시작으로 한국보다 보름 가까이...
작년 이맘때 둘째 아이가 로컬 중학교에 입학했다. 입학 통지서를 받고 학비를 내기 위해 학교에서 지정한 농업은행으로 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