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 살아온 지 25년, 처음으로 상하이의 중심이자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황포강의 동쪽에서 서쪽으로 횡단하며 걸어 보았다....
독자이야기
코로나19로 한국에 있는 두 아이를 못 본지가 1년 8개월이 되어 간다. 양가 부모님을 못 뵌 지도 그렇게...
예전에 큰아이가 2학년 때 동네에 동갑내기 친구네 가족이 주재원으로 발령받아 상해에 살 게 되었다. 나는 중국어 한마디도...
식재료를 준비하다 보면, 냉동으로 준비되어 나오는 해물의 종류도 많고 크기와 선도까지 괜찮은 제품이 많이 있어요. 물론 싱싱한...
더위가 그만하다. 입추, 처서도 지나고 추석을 바라보고 있으니 절기는 어쩔 수 없는 게다.초여름 산행 때 부주의로 이끼...
‘2021 화동조선족주말학교 교사연수회’가 지난 15일 비대면으로 개최됐다. 상하이, 저장, 장쑤 등 각 분교와 학구 교사 50여 명이...
신혼 초에 어머님께서 직접 말리신 산나물을 종류별로 주셨습니다. 동글동들 예쁘게 모양 잡아 말려주신 귀한 산나물을 어떻게 해먹을지...
-상하이와 베이징의 중간 그 어디쯤 바다를 보고 왔다. 기가 막힌 타이밍이었다. 출발이 하루만 늦었더라도 불가능했을 것이다. 중국...
“엄마, 식사 준비하기 힘드신데 오늘은 치킨 시켜 먹을까요?” 치킨이 먹고 싶은 날 급효자가 되는 아들의 말에 간단한 주문으로...
세계 20대 건강식품인 ‘히카마’는 멕시코 감자 또는 ‘얌빈’이라고도 불리는 콩과에 속하는 뿌리식물이다. 히카마를 처음 본 건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