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지는 잘 모르겠다. 내 기억이 시작될 때부터 이미 나는 냉면을 좋아하는 아이였다. 가족들과 갈비를 먹는 특별한 기념일에도...
독자이야기
화동조선족주말학교 개교 10주년 기념 금상 김예담(쿤산) 은상 현성윤(항저우) 박윤동(민항) 동상 최서연(닝보), 김민성(쿤산), 김낙평(화차오) 학생 2021 조선족어린이낭독대회가 지난...
언제부터인지 여행은 우리 생활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익숙한 것, 일상으로부터 낯선 곳으로의 떠남은 기대와 설렘이다. 대자연이 주는...
6월 자원봉사자 모집상하이 한인봉사단체 해피트리(HappyTree 幸福树)가 함께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다. 해피트리 봉사단(단장 이윤영)은 6월 정기활동 일정을...
첫 아이를 낳는 순간 나는 엄마가 되었고, 우린 부모가 되었다. 엄마가 되는 순간, 부모가 되는 순간 아이의...
15년 전 상하이에 처음 왔을 땐 집집마다 스카이 라이프가 설치돼 있어 한국 방송을 쉽게 볼 수가 있었다....
꿈이 생겼다. 시골 슈퍼 사장. 좀 더 욕심 내어 가맥(가게 맥주)을 할 수 있는 슈퍼와 그 옆에...
화동조선족주말학교 항저우분교 설립 지난 9일, ‘화동조선족주말학교 항저우분교 설립식 및 제 1기 입학식’이 항저우만정보항빌딩(杭州湾信息港大楼)에서 진행됐다.본교 및 분교 7명...
봄, 저 따스함, 볕. 아직 썰렁한 내 거실로 정중히 청하고 싶은 꿈을 꾼다. 현실은 아직 치우지 못한...
“어떻게 널 잊겠어… 그냥 그리워하며 살아가겠지”친구야, 밤바람이 너무 시원하다. 네가 네 길을 서둘러 떠난 것도 같고, 우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