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기업가의 기부선행으로 30명 학생 장학금 수상 신축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상하이 본교 제2기 장학금수여식’이...
독자이야기
고3 때 다급해진 마음으로 동네에서 가장 가까운 독서실을 한 달 끊은 적이 있었다. 야자를 끝낸 야심한 시각...
매 해 5월이 시작될 무렵이면 매실청을 담는다. 2006년부터 담기 시작했는데 그 때만 해도 매실을 구하기 힘들어 함께...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어린이 낭독대회시상식(상하이)이 지난 6일 완커홍차오윈다샤(万科虹桥云大厦)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화동조선족주말학교에서 주관하고 월드옥타상하이지회에서 후원을 한 이번 시상식에 수상학생, 교사,...
무료 다운로드의 천국이었던 중국도 이제는 비용을 내지 않으면 음악 듣기가 쉽지 않다. 내가 쓰고 있는 음악 앱도...
평화로운 일요일 오전이었다. 느즈막히 눈을 떴고 출출했다. 집 근처 자주 가던 수제 우동집의 뜨끈한 우동 한 그릇이...
수확의 황금 계절이 짙어가던 지난 24일, 우리 송장 대학성(大学城)학구와 지우팅(九亭)학구에서는 함께 아름다운 송장중앙공원에서 장기자랑을 열었다.처음으로 참가하는 어린이들...
이따금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사용할 때면 버전이 맞지 않는다거나 혹은 수많은 이유로 딱 막혀버릴 때가 있다. 그럴 때면...
1996년 3월 7일 29살의 나이에 말 그대로 빈 주먹으로 상하이 땅을 밟았다. 물론 1990년에 약 한 달...
“그곳에 희망이 있다”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마을도서관이다. 어릴 적 나는 많은 꿈을 꾸었다. 그 꿈은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