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처음 상하이로 발령을 받아 이삿짐을 꾸리면서 제일 많이 고민하며 챙겨왔던 게 아이의 책이었다. 그때가 딸아이가 두...
독자이야기
“책이 주는 마법의 순간을 느껴보세요”아마도 상하이에 사는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씩은 ‘희망도서관’에 가 봤을 것이다. 물론 나...
드디어 둘째 아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하게 됐다. 코로나여파로 졸업다운 졸업도, 입학다운 입학도 못하고 중학생이 된 것이다....
청년의 시기부터 30-40대는 옳고 그름이 무엇인지 따지면서 살고, 50-60대는 선과 악의 가치를 가리면서 지내고 80대 이후는 추한...
한풍제 퍼레이드와 히어로 역사연구회 자원봉사를 마치며 8월 15일 광복절 기념으로 한국 문화를 알리고 전시하는 ‘한풍제(韩风节)’가 홍췐루에서 열렸다....
상하이, 쑤저우, 닝보, 이우, 화차오 등 5곳 온•오프 결합 연수회 상하이 조선족주말학교 교사 연수회 지난 15일 화동조선족주말학교...
10명 학생에 장학금 전달무기명의 한국인 기업가 장학금 후원‘제1회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11일 자딩구 유리퉈위엔(优立托育园)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코로나19를 피하려고 갑자기 한국행을 결정했다. 동네에서 꼭 필요한 일에만 외출을 했는데, 길거리도 한산하고 버스도 텅텅 비어있었다. 혼자...
올 3월부터 아이들 인터넷 수업이 시작되고 식구들 아침, 점심, 저녁 세 끼니를 두세 차례씩 각자의 일정에 따라...
중학생인 큰 아이는 매달 기본 용돈이 100위안이다. 여기에 동생 학원 데려다 주고 받는 돈, 쓰레기 버리기, 설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