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록’하는 기침 소리만 나도 철렁하는 날들이다. 감기에 걸리면 코가 막히고 머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결국 온 몸을...
독자이야기
지난 1월 5일, 연변도문철도단에서 함께하던 상하이지식청년들과 조선족인들, 일부 조선족노인협회 회원 등 120여 명이 상하이심해어항대주점에서 새해맞이 련환 모임을...
작년 끝 무렵 김환기 화백의 ‘우주’가 크리스티 경매에서 100억을 넘어섰다.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던 작가라 소식이 반가웠다. 나의...
우리가 상하이로 오기 전 2000년도 초 지금처럼 스마트폰이 있지도 않았고 다양한 전파도 없었지만 핸드폰이 급속도로 보급되고 있었다....
이제 며칠 후면 큰아이 초등학교 때 담임이셨던 탄(谈) 선생님이 정년퇴임을 하신다. 큰아이를 5년 내내 맡으셨던 탄 선생님은...
지난 29일, 상하이 조선족 노인회, 2019년 사업총화 및 송년회가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하이 심해어항대주점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대학생 시절 커피는 믹스커피가 전부였다. 학과 건물 입구를 들어서면 커피자판기가 있었고 커피를 마신다는 것은 자판기의 믹스커피였다. 과...
20년전의 일이다. 30대 여섯 가족 모임이 푸동의 한 아파트에서 있었다. 남자들 대학 선후배 모임이었다. 훈남이었던 남편의 한...
아내가 쓰러진 지 10년. 처음엔 의식이 없었고 남편의 지극 정성인지 의식은 돌아왔지만 아내는 휠체어에 의지해 남편의 도움...
지난 8일 화동조선족주말학교 학부모 회장 연수회가 절강, 강소, 상하이 지역에서 온 학부모회장, 교사, 내외빈 등 50여명이 모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