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이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학교대표로 창닝구(长宁区) 육상대회에 출전을 했다. 작년 주 종목인 높이뛰기에서 6위에 머물렀던 아이는 그...
독자이야기
아이들은 나를 기계치라 부른다. 핸드폰을 뉴스 보고 위챗 하고 두 가지 용도로만 사용한다고 핀잔을 준다. 아이들과 남편의...
3.1운동 임정.100주년 “독립운동가들의 의지와 열정 엿보다” ‘아름다운 펠로우십 프로젝트’ 지난달 18일부터 20일까지, 정신여자 고등학교 ‘아름다운 펠로우십 프로젝트’에...
오늘따라 유난히 햇살이 눈 부셔 창 밖을 내다보았다. 아침 햇살에 반사된 수로 표면의 물결들이 황금빛으로 찬란히 빛나고...
독자투고 우리말이 좋아요 ‘2019년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어린이낭독대회’가 지난 3일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열린공간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낭독대회는 절강,...
이제 내년 6월이면 작은아이는 초등학교를 졸업한다. 그래서 지금 학교에선 졸업반 학생들의 졸업준비가 한창이다. 이번 학기엔 졸업사진 촬영과...
제8회 상하이 조선족 노인 협회 운동회 지난 27일 ‘제8회 상하이 조선족 노인협회 운동회’가 협회 산하 14개 분회회원과...
16년째 단독주택에 살고 있다. 아파트에 살다가 자연과 더불어 살고 싶고 강아지도 키우고 싶어서 이곳으로 왔다. 래브라도 강아지를...
우리 셋 중 가장 먼저 결혼한 친구 남편은 9남매 중 막내 아들이었다. 그리고 다음은 내가 달랑 두...
로컬학교는 초등학교 2학년때까지만 연필을 쓰고 3학년부터는 연필대신 만년필과 수성펜을 쓴다. 수정액을 못쓰게 하기 때문에 글씨 쓸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