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의 봄은 매화의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하면서 시작되는 것 같다. 그러면서 어느 곳을 가든지 화려하게 만개한 각종 꽃들이...
독자이야기
로컬 초등학교를 다니는 둘째 아이가 얼마 전 같은 반 남학생으로부터 생일초대를 받았다. 태어나서 가장 중요하다는 10살 생일을...
몇 년 전, 10학년 아들이 지친 모습으로 학교에서 돌아왔다. 여느 때처럼 잘 갔다 왔냐고 하고 얼굴이 안...
‘Love Youself Member’ 발견·누림·나눔 즐기는 행복한 엄마, 알아가고 나누는 여자 지난 3월 4일 ‘리멤버’ 새학기 개강을 맞아...
“여성들이여!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3.8 부녀절을 맞아 상하이조선족노인회 산하 14개 분회에서는 회고, 문명, 화합, 발전을 슬로건으로 다양하게 기념행사를...
화동조선족주말학교 분교장 회의가 지난 24일 상하이 송장 대학성에 위치한 본교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 상하이, 장쑤성, 저장성...
우리 아이들에게 대만은 선망과 호기심의 여행지였다. 첫째 아이는 초등학교 5년 내내 대만 친구 두 명과 붙어 다녔고,...
최근 미국 커뮤니티에 미국 영주권자인 재외국민이 한국 의료보험 혜택을 누리는 팁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려 원성이 컸다. 한국에...
로컬학교의 겨울방학은 짧은 편이다. 춘절을 끼고 앞 뒤로 한 주씩 평균 3주 정도 겨울방학을 갖는다. 짧은 방학...
과연 실제로 이런 일이 있을까? 싶으면서도 그 다음 줄거리가 궁금해지는 드라마다. 두 딸들과 함께 보며 너희는 엄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