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허브, 비즈니스경제 기능을 갖춘 대규모의 종합기능구역 ‘대홍차오’ ‘제2의 루자주이(陆家嘴)’를 꿈꾸고 있는 홍차오(虹桥), 그 속에서 또한 ‘일확천금’의 꿈을 안고 부동산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지난 23일 상하이는 총 면적이 86만㎢에 달하며 4개 구(区)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다홍차오(大虹桥)’ 기획을 공식적으로 확정 지었다. 대규모 교통허브, 비즈니스구역 건설 기획이 공식 발표되기 이전부터 최대 수혜자로...
부동산
10월3일부터 6일까지 상하이전람중심에서 부동산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상하이 각 지역과 쑤저우, 저장 등 상하이 인근지역의 신규 분양단지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어서 구매자들에게 폭넓은 선택의 범위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부동산 거래량이 주춤해 진 가운데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시장분위기에 맞춰 판촉 이벤트를 시작할 단지가 많을 것으로 예상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상하이의 집값이 크게 오르며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외환선이 많은 사람들이 그나마 선택할 수 있는 지역이었으나, 최근에는 외환선 인근 부동산의 위험수위도 높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바오산 꾸춘(宝山顾村), 쑹장 지우팅(松江九亭), 자딩 장차오(嘉定江桥) 등 지역은 외환선 지역 중에서도 가장 많은 선호를 받는 곳들로, 이런 곳들의 집값은 이미 ㎡당 1만4천~1만5천으로 가격이 크게 올랐다.전문가들은 각종...
매물 거두어 임대로 돌려상하이 집주인 가운데는 “집값이 앞으로도 계속 오른다”는 것에 자신감을 보이며 팔려고 내놓은 매물을 거두어 들여 임대를 주는 상황이 생기고 있다고 第一财经日报가 보도했다.7월 상하이 중고주택 매물은 2만5천채로 6월에 비해 7% 줄었다. 부동산중개소 관계자는 “매물이 줄어든 것은 구매가 이루어진 것과 판매자들이 매물을 거두어 들인 두가지 원인 때문”이라고 말했다....
상하이 집값이 지난 3년간 50%이상 상승, 그 가운데서 100% 오른 집들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상하이의 한 중개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만일 상하이를 환선에 따라 구분했을 경우 외환선 이내의 분양주택 거래가격은 80%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 가운데서 내환선 이내는 가격이 75.8% 올랐고, 중환선-외환선이 77.3% 상승, 내환선-중환선은 83.6%나 올랐다. 그러나 주택 공급이 가장...
중국이 2주택에 대한 대출 정책을 다시금 강화하고 나선 가운데, 만약 요즘에 주택을 구매한다면 어떤 은행대출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할까?1. 2주택은 원금균등분할방식으로대출자들은 매월 같은 금액을 상환하게 되는 ‘원리금균등분할(等额本息)’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매달 똑같은 금액이 나가기 때문에 신경도 덜 쓰이고 일상생활 수입과 지출 관리도 용이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매달 소득이 비슷한 가정들은...
상하이의 호화주택 구매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최근 시중심 화산루(华山路)에 위치한 호화 아파트 위화산(御华山)이 평균 9만5천위엔이라는 가격으로 52채의 호화주택 분양에 나섰다. 어림잡아 1채당 가격이 4천~5천만위엔대에 달하며 1억위엔을 호가하는 주택도 여러채 있다. 웬만한 부자들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는 이 호화주택은 현재 예약이 절반 정도 완료된 상태라고 한다. 8월 셋째...
중국 청두(成都), 푸저우(福州)등 2선도시의 거래량이 수직 하락하며 시장조정이 시작되고 있다.반면, 상하이, 선전, 베이징 등 1선 도시의 경우 공급 부족으로 인해 거래가격이 여전히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부동산시장은 지역적인 특징이 갈수록 두드러지고 있으며 각 도시별 공급상황, 수요구조 등이 부동산 거래와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청두의 분양주택 거래량은 대폭 하락해,...
베이징의 주민소득에 따른 계산 결과, 온 가족이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꼬박 27년간 돈을 모아야 집을 한채 살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베이징통계국과 베이징부동산거래관리사이트의 데이터에 근거해 계산된 것으로, 현재 베이징의 집값과 소득 비율은 27:1로 국제 평균기준의 5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하이의 대부분 은행들이 2주택 판단기준을 ‘가구’로 정하고 대출고객에 대한 심사기준도 예전보다 강화한다. 지난 6월 은감위가 2주택 대출정책 강화를 각 은행에 지시함에 따라 현재는 정책의 본격 시행에 앞서 과도기를 갖고 있는 상태이다. 이미 제출된 대출신청 자료에 대한 심사가 끝나는 대로 신규대출 신청에 대한 심사기준은 더욱 엄격해질 예정이라고 第一财经日报가 전했다.최근에는 제출자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