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목적을 가진 단체에 가입했다. 남성회원이 대부분이었다. 처음 회의 참석했을 때의 그 어색함, 남자들이 그렇게 많은 단체의...
독자이야기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 상하이지회 산하 의학전문위원회(주임 허문섭)에서 상하이조선족 중노년 분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의료자문, 봉사활동을...
근심마저 잊게 하는 가을 햇볕과 바람이다. 누군가는 지구 전체에 기분 좋은 에어컨을 가득 켠 듯하다 한다. 따사로운...
제3회 상하이 조선족 운동회 개최 제3회 상하이 조선족 운동회가 5.1절을 휴일을 맞아 송강 대학성 한 체육관에서 약...
“띠롱~띠롱~” 요즘 늦은 밤 한국의 소꿉친구들과 카톡 대화가 뜨겁다. 대화 주제는 대부분 ‘우리의 인생 2막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이다....
코딩, 왜 배워야 할까코딩은 현재 교육에 있어 매우 중요한 단어가 되었다. 코딩과 관련된 회사와 전문적인 교육기관은 온라인뿐만...
[독자투고] 화동조선족주말학교 푸동 린강지역 2개반 개설 화동조선족주말학교가 지 푸동 린강(临港)에 유아반, 초등반을 개설하고 지난 9월 7일 마침내...
“모든 것은 주님께서 하시고, 나는 박찬호나 김연아 선수처럼 나의 브랜드만 가지면 된다.” 상하이 한인공동체 교사 연수에서 하신 신부님의...
학생시절에는 어른들은 경험이 많고 아는 것이 많아, 어른이 얘기하면 무조건 따라야 하는 결코 거스를 수 없는 특명으로...
화동조선족주말학교 교사연수회가 지난 8월 2일부터 3일간 강소성 곤산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교사연수회는 화동조선족주말학교에서 주최하고 한국재외동포재단에서 후원한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