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1주년 기념 초•중등 성교육 실시 지난 26일 상하이한인여성네트워크 공감(이하 공감)에서는 창립 1주년을 맞아 상하이에 거주하는 4학년에서 8학년...
독자이야기
“엄마, 엄마 섹스해 본적 있어요?” 국제학교에 다니는 큰 딸이 초등 2학년때쯤 아주 천진난만하게 물었다. 순간 당황했지만. ‘아이가 물어볼...
지난 19일, 복단구시연수학원 조선어반 설립 8주년, 제8기 상하이 조선족 어린이장기자랑(스포츠)행사가 상해한국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이제 내년이면 중국 아니 상하이를 떠난다. 둘째 아이가 1살 때 와서 이제 내년이면 고등학교 졸업이니 상하이에서만 18년째이고...
내가 15개월 된 딸과 상하이에 처음 살게 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14년 전의 얘기다. 그 시절 나는 술을...
지난12일 상하이 조선족 노인회 건국 70주년 경축 문예행사가 치바오실험중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문예축제에 노인회 산하...
2016년 여름, 딸과 함께 낯선 상하이에서 살게 되었을 때 나는 두려웠다. 언어만 다를 뿐 사람 사는 것은...
“난 이중인격인 것 같아. 아니 다중?” 어느 날 무심히 내뱉은 내 말에 남편은 곁에서 아무 대꾸도 없었다....
한국나이로 중2가 된 큰 아이는 요즘 내가 키운 애가 맞나 싶을 정도로 낯설다. 자기만의 바운더리가 확실해진 아이는...
내가 사는 아파트 한켠엔 하천이 흐른다. 몇 년 전만 해도 더운 여름이나 눅눅한 날씨엔 하천쪽에서 냄새가 나...
